제19회 생활원예·치유농업 중앙경진대회 참가(2023년)

서울시농업기술센터로부터 아이디어 정원 부문에 서울시 대표로 참가해 달라는 연락이 왔다. 일정에 큰 무리가 없어 참여했다.
화성을 테라포밍해서 살 수 있는 곳으로 만들기 전에 지구를 잘 보존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. 우주여행을 연상하기 위해 재배기는 우주착륙선 모양을 하고 있다.
제1회 서울 생활예술 페스티벌 참여(2022년): 링크

서울시 성북구 종암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생활예술가 모임인 손이 말하는 테이블이 성북구 대표로 참여했다.
중구 북페스티벌 <중구책전> 참여(2021년): 링크

장충동작은도서관에 그린월을 설치한 인연으로 참여 제의를 받았다.
"도시농부를 위한 수경재배" 책 소개도 함께 했다.
12/5(일) 12시부터 18시까지 USB 화분 만들기를 진행했다.
별길마켓에서 USB화분 만들기 체험(2021년): 링크

휴대폰 충전기를 꽂아 LED를 켠다.
배지가 있는 수경재배 방식을 적용했다.
체험에서는 오래도록 키울 수 있도록 농축양액을 포함했다.
농축양액은 1~2L의 물에 희석하여 식물에 주도록 알려주었다.
쓰레기 발생을 줄이기 위해 포장지는 사용하지 않았다.
전국생활문화축제 소일담 꾸러미: USB화분 만들기(2020년): 링크

체험 참가자에게 꾸러미를 미리 보내고, 만드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방식이다.
손이말하는테이블의 회원인 플랜타트 박영기, 핸디스 백성혜, 푸른나비 옥수남이 협력하여 진행했다.
삼덕마을 환경영화공작소 참여(2020년): 링크

"탄소를 고정합시다"라는 제목의 강의
호박이넝쿨책에 수경재배기를 설치하여 식물을 길렀다.
햇빛이 물을 주는 화분(2017년): 링크

2017년 에너지 생활기술 아이디어 경진대회 '에너지톤'에 참가했다.
2017.11.18-19 무박 2일로 진행했다.
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한 팀이 되어 진행했다.